담양군, 숲속의 전남 명품숲 ‘최우수기관’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전남도에서 실시한 ‘숲속의 전남 명품 숲 선정’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숲속의 전남 명품 숲은 전남의 미래 새로운 천년 비전인 ‘블루 이코노미’ 프로젝트 선포로 바다·섬·숲 등 청정자원을 활용한 ‘블루 투어’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산림자원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선정하고 있다.
명품 숲 선정은 전남 시·군 37개 대상지에 대해 1차 서류심사 및 SNS 투표, 2차 현장심사, 3차 분야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 등 다양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진행했다.
우수기관에 대한 표창은 내년 산림시책 회의 시 수상할 계획이며 선정 대상지는 내년 1월부터 포스터 배포 및 언론 홍보 등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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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준 산림정원과장은 “앞으로도 군의 생태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명품 숲을 조성하고 특히 지역민과 함께하는 도시 녹화운동을 다양하게 전개해 아름다운 담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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