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광주, 크리스마스 문화센터 프로그램 개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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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부점장 박병익)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꼬마 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당일인 오는 25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마술공연부터 과자집 꾸미기까지 꼬마 손님들과 함께 가족단위 고객들을 잡기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우선 ‘해리와 마법 기사단’ 이라는 타이틀의 마술과 뮤지컬을 결합한 매직컬 공연이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총 2차례 진행된다.


프로마술사들의 눈을 뗄 수 없는 대형 마술들과 뛰어난 퍼포먼스는 화려한 특수효과와 어우러져 우리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참가비는 1인당 2000원으로 회당 60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오후1시부터는 귀여운 루돌프 화분을 만들고 식물을 심어서 루돌프와 함께하는 ‘나만의 루돌프 화분 만들기’ 와 아동 요리 지도사와 함께하는 ‘산타클로스 케익 만들기’ 가 준비됐다.


오후 3시부터는 좋은 꿈만 꾸게 해준다는 의미로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만들었던 토속 장식품을 함께 만들어 보는 ‘크리스마스 리스 드림캐쳐’ 와 ‘헨젤과 그레텔 과자집 꾸미기’ 가 진행되며 참여 할 수 있는 인원은 프로그램별 20명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은 롯데백화점 광주점 문화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별도의 참가비와 수강료 등이 발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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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옥 롯데백화점 광주점 문화센터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한 프로그램을 위주로 기획했다” 며 “특별한 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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