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세미 / 사진=이세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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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LPG 멤버 출신 방송인 이세미가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해 둘째 임신 소 식을 밝힌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많은 축하를 받을 줄이야"라며 "이든이 동생 소식에 같이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번의 유산 경험을 통해 몸도 마음도 아프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다"며 "이번에는 감사하게 찾아와 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할 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희망을 잃지 말고 꼭 힘내시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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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세미는 20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 LPG 2기 멤버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결혼한지 6년 됐다"며 "지금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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