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성 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6번째)과 이은희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 회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7번째)이 지난달 29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유관기관 임직원(한국소비자원, 소비자학 학계 교수 등) 및 공모전 수상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서윤성 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6번째)과 이은희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 회장(사진 첫줄 왼쪽에서 7번째)이 지난달 29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유관기관 임직원(한국소비자원, 소비자학 학계 교수 등) 및 공모전 수상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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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NH농협은행은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지난달 29일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농협은행은 올해 10월 한 달간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영상 공모전을 열었다.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 올바른 금융투자상품 가입 방법,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3가지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의 영상들이 출품됐다.

지난달 29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자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총 25팀이 선정됐다. 대상에는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를 주제로 '나를 보호하기 위한 첫걸음, 금융소비자권리' 를 출품한 신민서, 신소율 씨가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농협은행의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게시된다. 금융소비자보호 홍보영상으로 활용되고, 전국 초·중·고·대학교에도 금융교육 자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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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성 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영상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크리에이터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고객중심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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