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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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배우 이영애가 사부로 등장한 SBS '집사부일체'가 최고 시청률 12.3%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2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10.7%(수도권 2부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3%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 힌트 요정으로 등장한 박찬욱 감독은 "이 배우는 한국 영화 사상 최고의 반전 캐릭터로 뽑힌 캐릭터를 연기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영애를 떠올렸다.


특히 연극 때문에 수염을 기른 이상윤은 "깨끗한 분 만나는 데 지저분하게 하고 왔다"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양평에 있는 이영애의 집으로 향했다. 이영애는 멤버들과 인사를 나눈 후 쌍둥이 아들딸인 정승권 군, 정승빈 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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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영애는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우아한 이미지에 대해 "아무래도 CF 이미지가 있다. 그런 것은 다 선입견"이라면서 "나도 아이들에게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낸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영애는 연기 고민에 대해 토로하며 "연기할 때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대장금' 하고 나서 금자 씨로 변신한 것처럼 또 다른 에너지를 분출하기 위해 이번 영화 '나를 찾아줘'를 했다"고 덧붙였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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