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기술 등 5개 분과 287편 접수
금상에는 포항공대 윤관호 박사, 성균관대 정지훈 석사 수상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왼쪽)이 18일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제 15회 삼성전기 논문대상'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왼쪽)이 18일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제 15회 삼성전기 논문대상'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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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812,000 전일대비 40,000 등락률 +5.18% 거래량 971,103 전일가 772,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10거래일 연속 올랐는데…" 삼성전기, 목표주가 60만원→86만원 [클릭 e종목] 종전 이후를 미리 준비해야?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은 는 '제15회 삼성전기 논문대상' 시상식을 수원사업장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5회를 맞이한 삼성전기 논문대상은 과학도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활동을 후원하고, 기술 중심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소재기술, 소자 및 공정기술, 무선고주파 및 SW, 기반기술, 생산기술 등 총 5가지 분과에서 287편의 논문이 제출됐다. 삼성전기 박사 임직원 51명의 심사위원이 실용성, 창의성, 발전성 등을 평가해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7명 등 총 13명이 수상했다.


올해 금상 수상작은 윤관호 포항공대 박사가 저술한 '초소형 다중 컬러 홀로그램 디바이스를 위한 파장분리형 메타표면'과 정지훈 성균관대 석사가 저술한 'BaTiO3 표면의 원자구조, 결합, 분극의 원자단위 이미징'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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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태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은 "기술 중심의 문화를 조성하고 원리탐구의 중요성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젊은 과학도들과 기술적인 교류와 소통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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