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엠플러스, 영유아 놀이체육 '트니프렌즈'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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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유진그룹은 미디어부문 자회사인 유진엠플러스에서 '우리는 트니프렌즈' 뮤지컬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내년 1월11일부터 3월1일까지 서울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영유아 신체활동 교육 프로그램인 '트니트니'를 뮤지컬로 제작했다. 트니트니의 인기 캐릭터인 '트니프렌즈'와 관객들이 함께 노래와 율동을 즐기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티켓예매는 7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할 수 있다. 12월29일까지 사전예매 시 최대 52%의 조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트니트니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자체 개발 놀이교구에 아이들의 신체활동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이다. 전국 500여개 문화센터와 1700여개 교육기관에서 300만명이 넘는 영유아들이 트니트니를 경험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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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엠플러스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영유아 놀이체육 수업인 트니트니와 함께 우리 아이가 경험하는 첫 번째 뮤지컬이라는 생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놀이체육 수업과 뮤지컬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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