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바트화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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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태국 중앙은행(BOT)이 기준금리를 1.25%로 인하했다.


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태국 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린 1.25%로 결정했다.

이번 기준금리 인하는 통화정책위원회 위원 7명 가운데 5명이 찬성하면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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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이번 기준금리 인하가 바트화 약세를 도울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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