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맞춤형 위험보장 보험 선보여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현대해상이 일상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실생활 맞춤형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2014년 출시된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을 개정한 것으로 주택재산손해, 배상책임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한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고객 니즈를 반영했다. 부모와 조부모에 대한 보장까지 고려해 가입나이를 확대했고, 노년층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골절 및 상해수술입원에 따른 간병비 지원 담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거 관련 위험 보장도 강화했다. 주택임시거주비의 보장기간을 기존 4일에서 1일로 확대해 임시거주 초기부터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식기세척기, 의류관리기 등 12대 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도 담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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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피보험자로 설정, 한 개 증권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였다. 피보험자 2명 또는 소재지 2곳 이상 가입 때에는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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