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공주 된 기분" 생일맞이 근황 공개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가수 아이비가 생일맞이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과 인사말을 남겼다.
그는 "매년 생일 때마다 일하고 있어서 생일 파티는 늘 패스였는데 갑자기 쉬게 된 하루에 생일 식사 자리를 마련해준 사랑스러운 동생들"이라면서 "3시간 반 동안 고급스러운 음식을 먹으면서 공주가 된 기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우린 떡볶이가 최고야. 우린 혓바닥이 소박해. 코스 내내 김치만 찾던 우리들. 사랑하고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생일 기념 왕관을 쓴 채 커다란 풍선들을 배경으로 서있다. 이어진 사진 속 그는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동료 연예인 제아, 서효림, 황승언, 유소영 등도 그의 생일을 맞아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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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비는 오는 16일부터 내년 2월23일까지 진행하는 뮤지컬 '아이다'에 출연한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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