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지원기관 4곳 빅데이터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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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지역문화진흥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는 ‘데이터 융합·협력·확산을 위한 빅데이터 공유 업무협정’을 맺었다고 28일 전했다. 상호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 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고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 질을 높일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각 기관 보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융합 및 공유. 기관별로 산재한 비표준 데이터의 수집·융합 기능을 수행할 빅데이터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문화예술 빅데이터 협의체(ABA)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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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관 문화예술위원장은 “예술위원회의 문화누리카드, 지역문화진흥원의 문화가 있는 날,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예술인복지재단의 6만여 예술인 데이터가 모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면 문화예술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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