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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멕스산업, 중국 캔톤페어 3년 연속 참가

최종수정 2019.10.22 10:27 기사입력 2019.10.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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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숲에서 온 도마, 지금은 렌지타임 등 26종 전시

2018년 캔톤페어 당시 코멕스산업 부스 모습

2018년 캔톤페어 당시 코멕스산업 부스 모습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9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 이하 캔톤페어)’에 참가한다.


올해 126회를 맞는 캔톤페어는 세계 4대 종합 소비재 박람회 중 하나로 올해는 주방생활용품·홈 데코레이션 용품 등을 제조하는 2만5000여개 기업들이 참가해 6만 여개 부스를 운영한다. 코멕스는 2017년부터 3년 연속 캔톤페어에 참여해왔고 올해는 한국디자인관에서 라이프스타일과 시장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26종 이상의 신제품·스테디셀러들을 소개한다.


메인으로 전시하는 제품은 세계적인 친환경 열풍을 반영해 자연 친화적인 소재인 천연 소나무로 만든 '소나무 숲에서 온 도마',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 초경량 사면체결형 식품보관용기 '비비락', 트라이탄 소재에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물병 '클린보틀' 등이다.


이밖에도 ▲밀폐용기 바이오킵스 ▲바이오킵스 런치박스 ▲강화유리 밀폐용기 글라스룩 ▲바이오글라스 베이직 ▲데이킵스 ▲런치메이트 3단 피크닉찬합세트 등 푸드 컨테이너 제품과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물병 제품들도 전시할 예정이다.


코멕스 관계자는 "코멕스는 현재 전세계 5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코멕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독일 암비엔테에 이어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에도 매회 참가하게 되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세계 주방생활용품 트렌드를 리드하는 혁신 제품들을 각국 바이어들에게 소개해 ‘Made in Korea’의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 환경까지 고려한 코멕스의 뛰어난 제품력을 알리며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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