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현대차증권은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4,050 전일대비 2,050 등락률 +4.88% 거래량 334,870 전일가 4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에 대해 7일 수익성 개선이 시작되고 있다고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M.PERFORM)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는 10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넷마블은 지난 4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98억원으로 17.8% 늘었다.

최진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일곱개의 대죄’, ‘킹오프 올스타’ 등 신작들의 실적 온기 반영과 ‘리니지2레볼루션’ 대규모 업데이티에 따른 일매출 반등, 스톤에이지M의 중국 앱스토어에서 양호한 성과가 호실적을 이끈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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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는 "4분기에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의 일본 출시, ‘킹오파 올스타’의 글로벌 출시, ‘세븐나이츠2’와 ‘A3: Still Alive’의 출시 등이 예정됐다"며 "향후 실적의 확실한 턴어라운드와 신작 라인업의 흥행 성과가 향후 주가의 방향을 결정 지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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