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노원 탈축제’ 화려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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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지난 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일간 노해로 550여 m 구간에서 펼쳐진 ‘2019 노원 탈축제’가 6일 성대한 막을 내렸다.


‘일상의 일탈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탈축제는 탈과 함께 전통과 현대,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노원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축제다.

축제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노원 탈축제의 백미인 ‘탈 퍼레이드 경연 결선’을 비롯해 19개 동의 대표 가수들이 탈을 쓰고 노래 실력을 뽐낸 ‘마들 탈 가요제’, 온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창작 비보잉 배틀 ‘B-On Top 경연’ 그리고 윤도현 밴드의 열정적인 폐막 공연이 더해지면서 노해로 일대는 관람객들의 열기로 한껏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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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민, 청소년, 관내 대학교에서 기획한 체험·공예·전시 부스와 6개 권역 특화 먹거리, 푸드트럭 등 100여 개의 부스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알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탈축제가 지친 일상에서 해방감을 느낄 수 있는 신명나는 축제가 됐길 바란다”며 “매년 새로운 노원구만의 특색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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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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