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슬기 "임신 후 몸 무거워져…자주 넘어진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박슬기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라디오쇼)'에서는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박슬기에게 "얼굴이 너무 좋아졌다"며 "살이 찐 것 같다"고 말했다.
박슬기는 "(몸무게) 48kg을 찍었다"며 "몸이 너무 무거워서 자주 넘어진다"고 답했다.
"아기가 있어서 그런 걸 거다"라는 말에는 "그래서 유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달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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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는 '왓 위민 워트', '모던패밀리', '우먼톡톡'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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