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컬처웍스, 송파구 취약계층에 소화기 등 제공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롯데컬처웍스는 지난달 30일 송파소방서와 주택용 소방시설 기부 협약을 맺었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택 화재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책이다. 송파구 취약계층 500세대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제공한다. 롯데컬처웍스는 2017년부터 행정안전부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컨설팅 및 훈련가이드북을 배포하는 한편 위기관리 공동훈련 등을 실시한다. 롯데컬처웍스 측은 “영화관이 많은 이들이 찾는 문화시설인 만큼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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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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