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오른쪽), 빈대인 부산은행장(왼쪽), 화가 에바 알머슨이 아트 마케팅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은행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오른쪽), 빈대인 부산은행장(왼쪽), 화가 에바 알머슨이 아트 마케팅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은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부산은행이 세계적인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과 두 손을 맞잡았다.


부산은행은 아트뱅크로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에바 알머슨과 공동 사업을 편다고 30일 밝혔다. 에바 알머슨은 일상 속의 행복한 모습을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그림에 담아내 유럽은 물론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화가다.

부산은행은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담은 통장과 카드를 창립 기념일인 다음 달 25일 출시할 계획이다.


또 부산은행과 에바 알머슨은 오는 12월25일부터 3개월 동안 부산 남구 부산문화회관에서 공동 타이틀로 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AD

김용규 부산은행 마케팅추진부장은 “최근 디지털 금융의 발전으로 금융산업이 고도화 되고 있으나 아날로그적 감성을 통한 고객과의 교감도 중요하다”며 “에바 알머슨과의 협약으로 예술의 감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