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공모 선정
국·시비 2억9300만 원 확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2020년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2억9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은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주민이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관리에 나설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센터의 역할이다.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공모 확보 예산으로 리모델링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 새로운 모습으로 주민과 만날 예정이다.
공사기간 일부 보건서비스를 제외하고, 센터는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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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새로운 모습에 걸맞게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 건강생활 실천 등을 더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며 “주민참여를 기초로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ldh7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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