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도서 기부로 사회공헌 활동 박차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27일 서울 신길동에 있는 ‘구립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충로)’에서 도서 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에서 9월 사회복지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DGB 행복드림데이’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하이투자증권은 DGB사회공헌재단 모금회를 통해 준비한 후원금 100만원을 아동용 도서 구매 용도로 전달했다.
후원금으로 마련한 도서는 2015년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본관 3층에 개관한 다문화 도서관 ‘공존’에 비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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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지난 7일 제20회를 맞이한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며 나눔경영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자 도서 기부를 진행했다”면서 “지역 내 어린이들이 생각과 꿈을 키워나가는 데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DGB 행복드림데이’는 DGB사회공헌재단 소속 동행봉사단에서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5월과 9월 각 1회씩 진행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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