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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 상원이 연방정부 셧다운(Shut Downㆍ일시적 업무정지)을 막기 위한 단기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26일(현지시간) 미 상원은 11월21일까지 운영될 수 있는 단기 예산안, 이른바 스톱갭(임시 준예산)을 통과시켰다. 지난주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통과된 만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만 남겨두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은 무난히 받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앞서 통과됐던 단기 예산안이 마감시한이 오는 30일로 임박해 트럼프 대통령도 거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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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산안에는 헬스케어 프로그램과 전국 홍수보험 프로그램 등에 대한 지원 연장 내용이 담겨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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