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프라인 채널로 롭스 택한 '엠퀴리'…피부개선 효과 기술로 승부
24일 하루 최초 구매시 정품 추가 증정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사이언스 스킨케어 화장품 브랜드 엠퀴리가 본격 유통 확장에 나서며 롯데 헬스앤뷰티(H&B)스토어 롭스에 입점한다고 24일 밝혔다..
엠퀴리는 독자적인 기술인 MTD26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26분 안에 피부 속 깊숙이 전달하는 기술로 단기간 내 즉각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엠퀴리는 이달 롭스 강남점과 안양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진출을 본격화한다. 동시에 자사 홈페이지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에는 하루 동안 브랜드 최초 1개의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정품 1개 제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브랜드 대표 제품인 ‘필더 볼륨 마스터 라인’을 포함해 최근 출시한 ‘나이스 투 밋 듀 하이드라이트 세럼’과 쿠션 상품인 ‘필 더 볼륨 마스터핏’까지 포함됐다.
엠퀴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라뮤끄, 새벽 등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와 변정수, 한혜연 등 셀럽들이 사용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엠퀴리는 고객에게 기술력과 제품의 효과를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대규모 샘플링 마케팅을 진행한다. 브랜드 홈페이지에서만 10만명 이상이 엠퀴리 제품을 체험했다. 브랜드 론칭 3개월만에 높은 재구매율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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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엠퀴리 마케팅 과장은 “엠퀴리의 즉각적인 효과와 차별화된 기술력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보답하고자 홈페이지에서 구매 시마다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며 “엠퀴리는 첫 오프라인 채널 진출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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