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노란꽃잔치 기간 일자리박람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남 장성군은 황룡강 노란꽃잔치 기간 중인 내달 5일에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황룡강 일원 장성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지게 될 ‘옐로우시티 장성 일자리 박람회’는 내달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관내 우량기업 6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장성군 희망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매칭시켜주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박람회는 총 7동의 부스에서 ▲현장면접 ▲구직상담 ▲구인정보 제공 ▲직업체험을 진행한다.
구직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30일까지 일자리센터에 접수하거나 박람회 현장에서 면접등록 후 이력서를 작성해 참여하면 된다. 또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또는 희망일자리센터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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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석 장성군수는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노란꽃잔치 현장에서 박람회를 열어, 구직자들이 부담 없이 구직상담을 하고 취업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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