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올 광주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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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김수올 간호학과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9년 생애 첫 연구사업’ 지원 대상자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생애 첫 연구사업’은 연구역량을 갖춘 신진연구자에게 연구기회를 제공하고, 조기 연구정착을 돕는 정부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김 교수는 오는 2022년까지 2년 6개월간 75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선정된 연구과제는 ‘노인 병원 간호사를 위한 욕창간호 교육 앱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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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김수올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노인병원 간호사의 욕창간호 역량을 향상시키고 대상자 간호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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