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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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10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107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 2일부터 10거래일 동안 자금이 계속 나가고 있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30억원이 들어왔다. 7거래일 동안 이어지던 순유출세를 끊고 순유입세로 돌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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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는 569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는 25억원이 순유출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조3194억원이 들어왔다. MMF 설정액은 118조4103억원, 순자산 총액은 119조5599억원이었다.

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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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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