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장보기, 내가 원하는 건 짜파게티" 서동주 일상 공개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방송활동을 예고한 개그맨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일상을 전했다.
11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 후 장보기. 애호박, 단호박, 생대추, 고구마, 감자, 곤약, 참외, 깻잎, 파, 양파, 무, 도토리묵, 두부, 콩, 바나나"라며 #내가 정말 원하는 건 짜파게티 #그리고 허니버터칩 #시원한 콜라"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후드집업에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차림이다. 그는 손가락으로 브이 모양을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았다.
게시글을 본 네티즌은 "다이어트 하시나요", "채식주의자인가요", "다이어트, 건강식 모두 다 잡는군요.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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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기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그는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며 한국에서는 방송 활동을 겸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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