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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는 추석연휴 기간 불법주정차를 근절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하기 위해 공영주차장을 정상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무료주차장(노상·노외·부설주차장 등) 382곳 1만2000면과 유료주차장 55곳 3200면 등 총 437곳 1만5200면이 운영된다.

운영장소는 120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또 5개 자치구 교통과와 ‘모두의주차장’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성묘객이 몰리는 국·시립묘지와 주변도로에 시·구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 등 80여 명을 배치해 교통정리 및 주차지도 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터미널 등 교통혼잡 지역에서는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 등 350여 명이 교통정리 및 불법주정차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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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명절에는 가족과 친지, 친구를 만날 기회가 많고 술자리도 잦은 만큼 가급적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공영주차장 등을 활용해 불법주정차와 교통사고를 예방해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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