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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중국 서남부 쓰촨 성 네이장 시 웨이위안 현에서 8일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다.


웨이위한 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현지시간) 발생한 지진은 쓰촨성 이빈시를 포함해 청두 등에서도 나무나 집이 흔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강력했다.

이날 오전까지 지진으로 1명이 사망하고 중상자 2명을 포함해 29명이 다쳤다. 가옥 17채가 무너지고 215채는 파손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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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는 비상 대책에 돌입해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에 옮겨 치료 중이며 긴급 구조대를 파견해 응급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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