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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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tvN '위대한 쇼' 송승헌이 김준을 구해내며 국민 아빠로 등극했다.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에서는 위대한(송승헌 분)이 생면부지 사남매 양육을 비롯해 대리운전과 방송출연까지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대한은 교통사고 위기에 놓인 막내 한태풍(김준 분)을 구해냈다. 이 일로 화제의 인물이 된 위대한은 부정적인 여론을 뒤집고 라디오 출연에 이어 시사 프로그램까지 출연했다.


위대한은 사남매와 함께 대국민 가족 코스프레를 해 금뱃지를 되찾기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그는 사남매의 뒷바라지를 책임지며 청소, 빨래, 등교 등을 도맡았다.

이 과정에서 위대한은 사남매의 아픔까지 보듬어주며 부성애를 알아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위대한이 엔딩직전 강준호(임주환 분)와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토론을 벌이는 동안 한다정(노정의 분)이 헛구역질하는 장면과 함께 드라마가 끝나 향후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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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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