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천구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일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0년 개청 25주년을 맞아 민선 7기 100대 과제와 주요 정책사업의 구체적 성과 달성을 위해 혁신적이고 실행가능한 주요업무계획을 수립,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을 구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2일 기획경제국을 시작으로 6일까지 5개국 등 전체 부서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진행된다. 구청장, 부구청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별 각 부서는 2019년 성과분석, 2020년 목표와 중점 추진과제 등을 보고하며 2020년 업무계획에 대한 집중 토론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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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구청장은 기획경제국 첫 보고회에서 “2020년은 금천구가 서남권관문도시로서 역동하는 도시로 비상하는 첫 해가 될 것”이라며 직원들에게 포부를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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