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웍스, 소외계층 지원 임직원 봉사 활동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실리콘웍스의 임직원들이 사회복지기관을 찾아 소외계층 지원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2일 실리콘웍스는 홍민석 최고인사책임자(CHO) 등 실리콘웍스 임직원 30여명이 지난달 20일과 30일 각각 대전역 인근 천사무료급식소와 서울 양재동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료급식봉사 및 저소득가정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준비한 식사, 수박, 떡 등을 어르신 등 지역민들에게 제공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계신 50여 가구는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됐다.
또한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청소, 생필품 및 의류 정리 지원 등 환경개선 활동도 진행했다.
실리콘웍스는 2018년에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연탄 배달’ 활동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무료급식봉사’ 활동도 회사의 이러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 했다.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에서 1000원 미만의 잔돈을 떼어내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하는 '우수리' 제도를 활용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새롭게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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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석 실리콘웍스 상무는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실리콘웍스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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