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줄이고 기능 강화한 'U+tv 프리2'…3년 할부시 월 3300원에 구매

LG유플러스는 2일 무게와 크기는 줄고 음질은 개선돼 더 자유롭게 고품격으로 IPTV 서비스를 즐기는 포터블 IPTV ‘U+tv 프리2’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2일 무게와 크기는 줄고 음질은 개선돼 더 자유롭게 고품격으로 IPTV 서비스를 즐기는 포터블 IPTV ‘U+tv 프리2’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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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350 전일대비 860 등락률 +5.55% 거래량 714,242 전일가 15,490 2026.05.14 12:14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가 무게와 크기를 줄이고 음질은 개선한 포터블 IPTV 신제품을 출시했다. 리모컨 쟁탈전에 지쳐 TV를 2대 이상 놓거나 거실에 TV를 놓는 것이 부담스러운 1인 가구 등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LG유플러스는 2일 포터블 IPTV 'U+tv프리2'를 출시했다. 셋톱박스 내 IPTV 플랫폼을 이동형 TV에 탑재해 안방, 거실, 부엌 등 와이파이 연결이 되는 곳에서는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말 선보인 'U+tv프리'의 후속 제품과 비교할때 기능이 크게 업그레이 됐다. 접이식 거치대가 일체형으로 제공되고 입체 사운드 지원,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 탑재, IPTV 수준의 채널전환속도 개선 등이 주요 특징이다.

TV용 셋톱박스와 동일하게 별도 로그인 없이 전원만 켜면 지상파 채널을 포함한 223개 실시간 채널과 약 18만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시청할 수 있다. 특히 넷플릭스, U+tv 아이들나라, U+프로야구, U+골프, U+아이돌Live 등 U+tv 전용 콘텐츠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돼 생활?지식정보 검색 및 VOD 재생, IoT 기기 제어 등을 음성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9만6000원으로 약정 요금제에 따라 최대 27만7200원이 할인된다. 3년 약정에 최대 할인을 적용받을 경우 월 3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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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LG유플러스 홈/미디어상품담당(상무)은 “국내 최초 선보인 일체형 무선 셋톱박스 U+tv 프리는 가족과 싱글 고객 TV 시청습관과 문화를 변화시켰다”며 “리모컨을 빼앗긴 아빠, 아이가 깰까 불안한 젊은 부부, 커다란 TV가 부담스러운 싱글, 집안일 하며 드라마 보고 싶은 주부 고객 등 다양한 고객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이라고 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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