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과 황윤철 경남은행장이 2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임직원들과 야구 경기를 보며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은행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과 황윤철 경남은행장이 2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임직원들과 야구 경기를 보며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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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과 황윤철 경남은행장이 임직원들과 야구장 나들이에 나섰다.


경남은행은 28일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 정착과 임직원 간 소통을 위해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소통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김 회장, 황 은행장은 임직원 300여명과 2019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 NC다이노스와 KT위즈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들은 홈팀 응원석인 1루 2층 내야 일반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지역민과 함께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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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점 영업부 최정현 계장은 “영업점을 벗어나 야구장에서 직원들과 소리 지르며 경기를 관전하니 재미도 있고 에너지도 얻었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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