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도 앱이 골라주는 시대"…롯데百, 맞춤형 추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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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롯데백화점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고객 맞춤형 추석 선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앱에서 식품·화장품·잡화·가전 등 약 40여개의 상품 중 고객이 선물 대상, 상황, 예산에 맞춰 선물하고 싶은 상품을 추천 받는 맞춤형 선물 제안 서비스를 기획했다. 응모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본인이 선정한 상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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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본부장은 "추석 선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신선 식품 선물세트 위주에서 화장품, 패션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명절 선물이 변하더라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 만큼, 롯데백화점에서 준비한 다양한 상품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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