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임페리얼·골든블루 이어 윈저까지…디아지오, 6종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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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디아지오코리아가 로컬 스카치 위스키 ‘윈저’, 저도주 ‘W시리즈’, ‘딤플’ 등 6종의 출고가를 인하한다고 24일 밝혔다.


윈저의 12년 제품뿐만 아니라 17년 제품도 가격 인하에 포함했다.

윈저의 12년(500㎖) 제품은 기존 2만6367원에서 2만4288원으로 7.9% 인하되며, 윈저 17년(450㎖) 제품은 4만7원에서 3만7202원으로 7% 내린다.


저도주 W시리즈 3종의 가격도 내린다. W아이스 450㎖ 제품은 8.5%, 330㎖ 제품은 4.4% 인하한다. W 시그니처 12년(450㎖)과 W 시그니처 17년(450㎖)은 각각 7.9%, 7% 가격을 인하한다.

딤플 12년(500㎖)은 1만7105원으로, 딤플 12년(375㎖)은 1만2529원으로 각각 20% 내린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디아지오는 로컬 위스키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 및 주류업계와 함께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정통성 있는 위스키 경험과 최고 품질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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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위스키 '임페리얼 스무스'도 12년산과 17년산 제품 가격을 15% 내렸다. 골든블루도 대표 위스키 '골든블루 사피루스'의 출고가를 2만6334원에서 2만4255원으로 7.9% 내린 바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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