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전개
119소년단 동승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동부소방서(서장 양영규)는 지난 21일 ‘119소년단 동승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광주지방법원 및 조선대학교 일원에서 소방 차량 5대와 인원 21명이 참여했다.
훈련에 참여한 한 119소년단원은 “소방차 길 터주기에 대한 중요성을 직접 체험으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각종 재난현장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 소방차 길 터주기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은 교차로 및 부근에서는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하고 일방통행로에서는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하면 된다.
일반도로에서는 긴급 차 우측차로에 있는 차량은 우측방향으로 양보하고 좌측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좌측으로 양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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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가 횡단보도에서 긴급차량을 보면 잠시 멈추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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