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22일 자영업자 위한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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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오는 22일 광산문예회관에서 배달 앱(App)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배민 아카데미’ 주관으로 특별 강연, ‘영업 성공스토리 및 노하우, 프랜차이즈 경영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영업자 경영역량 강화, 골목상권·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은, 지난 5~7월 진행돼 성료한 ‘광산구 소상공인 아카데미’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으로 지난달 2일 책 ‘한국형 장사의 신’ 저자 김유진 외식업컨설턴트에 이어 두 번째다.

배민아카데미는 외식업체 매출증대를 위해 2014년부터 업주·예비창업자 무료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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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총 3강으로 소통교육업체 제이라이프스쿨 이민호 대표의 ‘직원과 올바로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외식업체 깐깐한족발 정민환 대표의 ‘장사관리가 생명이다’, 전남대 평생교육원 박진석 교수의 ‘프랜차이즈 경영론’ 순으로 진행된다.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ldh7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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