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창평면 주민자치회 ‘시낭송 강좌’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 창평면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시낭송 수업이 열린다.
담양군 창평면 주민자치회는 내달 3일까지 매주 화요일 5회에 걸쳐 창평면사무소 문화의집에서 ‘인문학 시낭송 배우기’ 강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박성애 시인의 강의로 ‘진달래꽃’ ‘풀꽃’ 등 주옥같은 명시들을 직접 낭송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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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를 주최한 창평면 주민자치회 강순임 회장은 “인문학 특구에 걸맞게 지역민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가꿔주는 이번 강좌를 통해 선비의 고장 슬로시티 창평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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