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전남 함평군보건소(소장 정명희)는 다문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내달 10일까지 한식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전문요리강사를 초빙해 총 8회에 걸쳐 기본양념 등 다양한 한식 조리법을 교육한다.

또한 식사예절 등 한국음식문화 전반과 식품 구매법, 보관 요령 등의 구체적인 식품영양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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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함평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정착을 위해 다양한 체험 및 교육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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