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SNS서 일상 공개…아내 장신영과 뚝섬미술관서 데이트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강경준이 아내 장신영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강경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뚝섬미술관"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경준과 장신영이 편안한 복장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잘 어울린다", "자기한테 맞는 짝이 있는 것 같다",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경준은 지난 2018년 장신영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09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장신영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강경준과 결혼 후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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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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