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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 "오빠 이병헌, 사람 귀찮게 하는 스타일"

최종수정 2019.08.14 10:26 기사입력 2019.08.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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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이지안이 오빠인 배우 이병헌을 언급했다/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이지안이 오빠인 배우 이병헌을 언급했다/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이지안이 오빠인 배우 이병헌을 언급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지안은 오랜만에 출연한 소감을 묻자 "미치겠어요. 너무 예뻐보여서"라고 답했다. 이에 권민중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이지안은 성형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히면서 이병헌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이지안은 "턱을 짧게 할 수 있는지 고민했다"라면서 "오빠가 얼굴이 길다고 얼마나 놀리는지. 자기는 안 긴 줄 아나보더라"고 말해 패널들을 폭소케했다.

그는 "제 친구들이 오빠 때문에 우리 집에 오는걸 두려워했다"며 이병헌의 성격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이지안은 "저한테만 잔소리 하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도 잔소리 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사람을 귀찮게 한다"고 말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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