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8월 셋째주엔 전국서 1800여가구가 분양을 진행한다.


11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아파트 단지 2곳에서 1764가구가 공급된다.

13일엔 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SM경남기업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2지구 A1블록에 짓는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63~73㎡ 624가구다.


단지는 성남-장호원간 도로를 통해 판교, 위례를 20분대로 도달할 수 있다. 성남~광주 삼동을 잇는 위례신사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강남접근성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광남초, 태전고 등을 도보 10분내로 통학 할 수 있다.

14일엔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1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 단지는 대우건설이 전남 광양시 성황동 성황도이지구 L3블록에 짓는 것으로 전용 59~84㎡ 1140가구가 분양된다.


동광양IC와 5분거리로 남해고속도로를 통해 순천, 사천 등 인근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500m내에 성황초, 골약중이 위치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며 구봉산, 성황근린공원(조성 예정)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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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4곳이다. 14일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1곳이 문을연다. 16일엔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오피스텔), 철원 석미모닝파크 3차(민간임대) 등 3곳이 오픈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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