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는 7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IPTV 등 부가서비스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다.


IPTV 가입자는 2분기에 14만 7000명 순증하며 811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PPV, 홈쇼핑 등 플랫폼 매출이 함께 성장하면서 별도 기준 IPTV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14.3%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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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사업 매출과 관련해선 "지니뮤직, KTH 등 그룹사가 5G에 최적화된 상품을 선보이는 등 적극적으로 고객 확보에 나서면서 전년동기 대비 35.1% 증가했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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