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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새 친구 조용원 섭외 시도…"똑똑하고 내면이 예쁜 사람"

최종수정 2019.08.07 07:29 기사입력 2019.08.0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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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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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80년대 하이틴스타 배우 조용원 섭외에 나섰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섭외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문영은 조용원에 대해 "17년 전에 마지막으로 얘기를 들었다"며 "대학로에서 무슨 기획 사무실을 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조용원과) 친하진 않았지만, 굉장히 똑똑하고 효녀라고 들었다. 내면이 예쁜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혜림은 "방송에서 조용원이 인사라도 해준다면 시청자들이 정말 반가워할 것 같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조용원이 죽전의 한 카페에서 자주 목격됐다는 제보를 받고 죽전을 방문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조용원을 만나지 못했고, 직접적인 연락을 취하는 데도 실패했다.


한편 1981년 미스 롯데로 데뷔한 조용원은 배우이자 기업인으로 1980년대 중반 강수연 등과 함께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조용원은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얼굴에 극심한 부상을 입어 연예계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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