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경남 ‘율곡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 등 38건 공사입찰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조달청은 5일~9일 경남 합천군 수요 ‘율곡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사업’ 등 38건에 819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4일 밝혔다.
입찰은 전남 광양시 수요 ‘성황 다목적 복합체육관 건립공사’ 등 33건(전체의 87%)을 지역 제한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한다.
이를 통해 조달청은 공사대금 기준 593억 원 상당(전체의 72%)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한다.
지역별 발주량은 전남이 170억 원으로 가장 많고 경남 155억 원, 경기도 105억 원 등이 뒤를 잇는다. 이외에 지역에선 총 389억 원이 발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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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집행예정 공사는 모두 300억 원 미만으로 적격심사(816억 원)와 수의계약(3억 원)으로 집행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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