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만드는 NEW-TRO' 컨셉트로 문화행사를 기획할 대학생· 청년 30명 모집

서대문구 '대학생·청년문화기획단'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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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청년문화 거점공간 ‘신촌, 파랑고래’에서 ‘청년이 만드는 NEW-TRO’를 컨셉트로 문화행사를 기획할 '대학생·청년문화기획단(밀레니얼공작소)' 2기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이벤트기획팀 ▲실내운영팀 ▲공연/부스팀 ▲사무국 각 10명 내외씩 모두 30여명이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면서 청년·문화기획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생과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희망자는 ‘신촌, 파랑고래’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sdmcity)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이메일(paranhanl@sdm.go.kr)로 보내면 된다.

선발된 기획단은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 11월 말 문화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팀별 기획활동 및 전체 워크숍 등에 참여한다.


또, 축제·문화기획 분야 전문가로부터 멘토링을 받는 것은 물론 활동 종료 후에는 서대문구가 수여하는 수료증 및 소정의 봉사시간을 제공받는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대학생·청년 문화기획단 ‘밀레니얼공작소’ 1기는 지난 5월 대학생·청년 문화축제 ‘파랑고래! 나랑놀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며 “내 손으로 신촌을 다시 한 번 청년문화의 허브로 만들려는 밀레니얼세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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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과 337-8080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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