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지속가능한 라이프웨어 나우가 남겨진 원단을 업사이클링(새활용)한 ‘돗자리인가방’을 31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돗자리인가방은 쓰고 남은 원단을 재활용해 새롭게 만들어진 가방이다. 가방을 펼치면 돗자리가 되는 형태이며 가벼운 무게감으로 야외활동 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 가능하다.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컬러와 유니크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여름철 데일리룩에도 제격이며 3만90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는 가방으로, 피크닉에서는 돗자리로 사용할 수 있는 ‘돗자리인가방’은 나우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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