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00종 맥주 63빌딩에서 반값에 즐기세요"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63컨벤션센터는 전 세계 100여종의 크래프트 맥주를 최대 50% 할인가로 즐길 수 있는 '2019 월드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을 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철 한강 대표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2019 월드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즐기는 세계 맥주 축제'를 콘셉트로 각국의 엄선된 100여종의 크래프트 비어를 63레스토랑의 셰프가 직접 구성한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한국 소규모 수입맥주연합과 함께 미국, 독일, 영국 한국 등에서 인기 있는 다양한 종류의 크래프트 맥주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63레스토랑 셰프가 맥주에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도 새롭게 구성하여 선보인다. 단순히 먹고 마시는 것을 넘어서 럭키드로우 등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63빌딩 내 위치한 테라스에서 버스킹 공연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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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올해로 3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무더위에 지쳐 휴식을 즐기기 위해 한강을 찾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경험과 추억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페스티벌을 서울의 랜드마크인 63빌딩에서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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