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쓴 채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중부지방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쓴 채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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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수도권기상청은 28일 새벽을 기해 경기도 23개 시ㆍ군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광명ㆍ과천ㆍ안산ㆍ시흥ㆍ부천ㆍ가평ㆍ수원ㆍ성남ㆍ안양ㆍ구리ㆍ남양주ㆍ오산ㆍ평택ㆍ군포ㆍ의왕ㆍ하남ㆍ용인ㆍ이천ㆍ안성ㆍ화성ㆍ여주ㆍ광주ㆍ양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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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이날 오후 6시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다고 설명했다. 2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100∼150㎜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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