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러쿠다챔피언십 둘째날 양용은 공동 21위, 배상문 공동 59위

이경훈 베러쿠다 공동 16위, 호지 선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이경훈(28ㆍCJ대한통운ㆍ사진)이 공동 16위를 달리고 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 몽트뢰골프장(파72ㆍ747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배러쿠다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둘째날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7점을 보태 15점을 확보했다. 이 대회가 바로 '변형 스테이블포드'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우승 경쟁을 펼치는 무대다. 알바트로스(더블 이글) 8점을 비롯해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는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AD

첫날부터 악천후가 이어져 일부 선수들의 경기가 순연된 가운데 톰 호지가 1점 차 선두(21점), 콜린 모리카와(이상 미국) 등 3명의 선수가 공동 2위(20점)에서 추격전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양용은(47)이 공동 21위(14점), 배상문(33)이 공동 59위(6점)다. '낚시꾼 스윙' 최호성(46)은 1번홀(파4)에서 경기가 중단됐다. 현재 공동 102위(0점)다. 위창수(47)는 공동 113위(-3점)로 밀려 '컷 오프'가 유력하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