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독일 기업의 경기 신뢰도를 나타내는 IFO 기업환경지수가 7월에 95.7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크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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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7월 IFO 기업환경지수는 95.7로 지난달 97.4보다 1.7이나 내렸다. 이는 2013년 4월(95.2) 이후 6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또 시장전망치인 97.2를 하회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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